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만권 아산시장 후보 “부동산 투기 등 어떤 부정에도 타협하지 않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에 도전하는 전만권 국민의힘 후보가 선거사무실 개소식 및 비전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종익 기자


오는 4월 2일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에 도전하는 전만권 국민의힘 후보는 22일 “정직한 행정, 투명한 시정으로 신뢰받는 아산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전 후보는 이날 온천동 일원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 및 비전선포식을 열고 “본인은 부동산투기나 권력 청탁 등 그 어떤 부정에도 타협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아산의 새 미래를 위해 이 자리에 섰다. 변화와 혁신의 힘으로 아산시정을 바로 세우고, 시민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거문고 줄을 바꿔 맨다는 ‘해현경장’(解弦更張)’ 자세로 낡은 관행을 과감히 타파하고 새 시작을 준비하겠다”며 “행동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말이 아닌 결과로 시민 불안을 해소하겠다”고 했다.


22일 오후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에 도전하는 전만권 국민의힘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및 비전선포식이 열리고 있다. 이종익 기자


전 후보는 ‘역동적인 아산 시민과 함께 미래로’를 제시하며 △균형발전특례시 추진(세금감면 등) △K-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아산으로 확장·신교통혁명 추진 △미래 먹거리 산업·지역 균형발전 프로젝트 추진 등을 제시했다.

이날 김영석 국민의힘 충남도당 위원장은 “전 후보는 도시정책 전문가, 안전 전문가로 아산을 다시 한번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후보”라고 치켜세웠다.

성일종 국회의원은 “다시는 보기도, 구하기도 어려운 유일무이한 후보”라며 “아산의 경제와 미래를 발전시켜서 대한민국의 심장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말했다.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출신인 그는 천안시 부시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22년 아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