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영록 전남지사, 윤석열 파면 촉구 1인 시위 돌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영록 전남지사가 11일 전남도청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11일 오전 전남도청 앞 사거리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들어갔다.

김 지사는 도청 앞에서 ‘내란 수괴 윤석열 즉시 파면!’이라는 글귀가 쓰인 피켓을 들고 시민들을 향해 인사를 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김 지사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의 구속 취소로 석방이 되니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며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파면 결정이 나올 때까지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이어 ”혹여 윤석열 석방이 헌재 판결에 영향을 주지 않을지 전전긍긍 잠을 이루지 못하는 국민이 많다“며 ”신속한 파면 결정으로 국가적 혼란과 국민적 불안을 하루빨리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헌법재판소를 향해 ”이제 헌법 수호의 최후 보루인 헌법재판소의 결단이 필요하다“며 파면 결정을 촉구하기도 했다.

한편 김영록 지사는 그동안 조기 대선이 치러지면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