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민 누구나 ‘마을미디어지원센터’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노원구가 마을미디어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구민 미디어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노원마을미디어지원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다. DVD 감상실, 디지털 강의실, 영상 스튜디오, 1인 미디어실, 편집실, 라디오 스튜디오 등을 갖추고 있다.


노원구 제공


올해 신규로 개설된 강좌는 ▲영화 속 특수효과 ▲로블록스와 미디어 러터러시 ▲인공지능과 챗GPT ▲스마트폰 영상 제작 등이다.

청소년들의 진로, 유아들의 미디어 체험을 지원하기 위한 체험형 교육이 운영된다. 미디어 관련 직업군을 체험하는 진로 직업 체험을 비롯해 인공지능 사진관 등이 마련돼 있다.

구는 주민들의 콘텐츠 제작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영화제작단 ‘모두모여시네마(이하 모모시네)’를 운영한다. 모모시네는 15명 내외로 구성된 청소년 영화 제작단이다. 이론과 실습에 이어 단편 영화 또는 다큐멘터리 제작 기회를 제공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현대사회는 SNS가 정보 및 의견 교류에 매우 중요한 도구”라며 “구민들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