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담양군, 출산 가정용품 지원사업 첫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담양군ㅊ복지재단, ‘출산 가정 축하용품’ 지원사업 추진
50만원 상당 지원···유모차·카시트 등


전남 담양군 복지재단 전경. (담양군 제공)


담양군 복지재단이 출산 가정을 응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50만 원 상당의 출산 축하용품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대상은 담양군에 1년 이상 주소지를 두고 관할 보건소에 임산부로 등재된 가정이며, 신청 방법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이나, 출생신고 후 30일 이내에 담양군복지재단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하는 출산 축하 용품은 유모차, 카시트 등으로, 임산부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정했다.

이정옥 담양군복지재단 이사장은 “새로운 가족들의 행복한 시작을 기원하며, 출산용품 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가족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담양군복지재단은 저소득층을 위한 생계비 및 의료비와 주거 환경 개선원, 저소득층 청소년 용돈 및 수학여행 경비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