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 훈련’ 실시…26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상공인 부담 덜 수 있게…금천, ‘무이자 도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계청년대회 지원 팔 걷어붙인 동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불 대비, 관악보다 촘촘할 수 없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담양군, 출산 가정용품 지원사업 첫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담양군ㅊ복지재단, ‘출산 가정 축하용품’ 지원사업 추진
50만원 상당 지원···유모차·카시트 등


전남 담양군 복지재단 전경. (담양군 제공)


담양군 복지재단이 출산 가정을 응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50만 원 상당의 출산 축하용품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대상은 담양군에 1년 이상 주소지를 두고 관할 보건소에 임산부로 등재된 가정이며, 신청 방법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이나, 출생신고 후 30일 이내에 담양군복지재단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하는 출산 축하 용품은 유모차, 카시트 등으로, 임산부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정했다.

이정옥 담양군복지재단 이사장은 “새로운 가족들의 행복한 시작을 기원하며, 출산용품 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가족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담양군복지재단은 저소득층을 위한 생계비 및 의료비와 주거 환경 개선원, 저소득층 청소년 용돈 및 수학여행 경비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