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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도시 실현 위해 고양시·시민·기업 서로 협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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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구원, 제4회 고양혁신전략세미나 개최


고양연구원 제공


경기 고양시는 소노캄 고양 다이아몬드홀에서 ‘고양특례시 산업인프라 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제4회 고양혁신전략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고양상공회의소와 고양연구원이 공동 주관했다.

이상헌 고양상공회의소 회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세미나는 첨단 산업 육성과 지역 핵심 먹거리 창출에 있어 우선순위를 정하고 해법을 찾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고양시는 지난해 10월 경기북부 최초로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됐으며, 이를 통해 지역 벤처기업들이 세제 혜택을 받는 등 자족도시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김현호 고양연구원 원장은 개회사에서 “지금은 고양시의 자족성과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산업 육성 시책이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양연구원 심송학 이사는 ‘고양특례시 전통산업 변화와 지역경제 진단’을 주제로 발표하며,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서는 시와 지역 기업, 시민이 함께 협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벤트 기획사인 SMMM의 남은미 대표는 ‘고양시 산업인프라 행사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주제로 타 지역 사례를 비교하며, 고양꽃박람회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구영숙 총괄부장은 ‘고양시 기업지원서비스’를 주제로 센터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소개하며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에 대해 설명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양연구원, 고양상공회의소 등과 정기적인 세미나를 통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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