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천안 야간경관 즐겨라”, 별빛한바퀴 인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천안 원성천 벚꽃길. 시 제공


충남 천안시는 야간순환형 시티투어버스 ‘별빛한바퀴’ 만족도 조사 결과 이용객 90% 이상이 만족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5~2026 천안방문의 해’를 맞아 4~5일 별빛한바퀴를 처음 시험 운행했다.

별빛한바퀴는 주간에 테마형으로만 운행됐던 기존 시티투어와 달리 최초 1회 탑승권을 구매하면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원성천 벚꽃길을 중심으로 천안타운홀·태조산공원·천호지·종합터미널 등 야경 명소와 관광지를 20분 간격으로 순환 운행했다.


충남 천안 원성천 벚꽃길. 시 제공


2일간 이용객 승차 횟수는 2115회로 집계됐다.

15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 결과 매우 만족·만족이 92%를 차지했다. 응답자 96%는 재이용하겠다고 답했다.

시는 한 번의 탑승권 구매로 모든 정류장에서 당일 무제한 탑승이 가능하고 천안 야간관광지를 개별적으로 여행할 수 있어 인기를 끈 것으로 분석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천안 관광자원과 즐길 거리 등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