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도, RE100·분산에너지 지원센터 개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재생에너지 거래 플랫폼 구축과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지원


전라남도가 지난 9일 RE100·분산에너지 활성화 지원센터 개소식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지난 9일 녹색에너지연구원에서 전남도 RE100·분산에너지 활성화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지난해 4월 녹색에너지연구원에 설치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TF의 인력과 기능을 재정비하고, 도내 재생에너지100(RE100) 및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지원할 전담 기관이다.

지원센터는 먼저 도내 재생에너지 발전소가 전남지역 기업을 위한 안정적 RE100 전력 공급원으로 활용되도록 중개 역할을 하는 재생에너지 거래 플랫폼을 올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또 지역 분산에너지 자원과 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한 에너지 신사업과 유망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하고 데이터센터 등 첨단기업 유치를 위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확대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전라남도와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을 비롯해 에너지 관련 기업 등이 참석한 이날 개소식에서는 지원센터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도내 RE100 이행과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창환 부지사는 “전남은 전국 1위의 태양광·해상풍력 발전 잠재량과 설비를 갖춘 국내 최대 재생에너지 생산지로 RE100과 분산에너지 시스템 구축에 최적화된 산업 여건을 갖췄다”며 “앞으로 지역 기업의 RE100 이행 지원과 분산에너지 활성화 기반 조성을 통해, AI 슈퍼클러스터 허브 등 첨단산업 유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