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번엔 성공할까…이달 중 수도권매립지 대체지 4차 공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도권매립지 전경.


1년여 중단됐던 수도권매립지 대체지 선정을 위한 공모가 이달 중 재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14일 인천시에 따르면 수도권 3개 시도와 환경부 등 4자 협의체는 이달 중 대체지 공모를 실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공모는 현 인천 서구 오류동 일대에 있는 수도권매립지를 대체할 지역을 찾기 위한 것이다. 4자 협의체가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세 차례 공모했지만 응모하는 지자체가 없어 모두 무산됐다.

4자 협의체는 이번 공모를 앞두고 면적 축소 등 공모 조건을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 면적 기준은 1차 공모 220만㎡, 2차 공모 130만㎡, 3차 공모 90만㎡로 점차 줄였고 이번 공모에선 더 줄인다. 지자체에 돌아가는 인센티브도 기존 3000억원에서 더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4자 협의체 회의에서 이달 중 4차 공모를 진행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며 “현재 세부적인 공모 조건을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도권매립지는 애초 2016년 사용이 종료될 예정이었지만 2015년 4자 협의체가 3-1매립장 종료시까지로 연장했다.

1992년 서울 난지도 매립장 대체지로 인천 서구 오류·백석동 일대에 조성된 수도권매립지에는 지난해 한해에만 107만 2000t의 폐기물이 반입됐다. 경기도가 50만8000t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시 40만9000t, 인천시 15만5000t이었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