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액, 작년보다 15% 늘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류 확산과 건강식품 수요 증가 등으로 수요 늘어


전남도가 미국 조지아주 H마트에서 우수농수산물 특판전을 열고 있다.


전남지역의 올해 1분기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4% 늘어난 1억 7916만 달러를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수산물 수출이 지난해보다 21.3% 늘어난 1억 2051만 달러로 67%를 차지했다.

특히 김은 9540만 달러로, 단일 품목으로는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김은 미국, 중국, 유럽 등지에서 건강식품으로 인식되며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신선 농산물 수출은 984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55% 증가했다.

대표 품목은 쌀, 배, 파프리카, 키위 등이며 배는 대만, 키위는 일본 수출 확대로 지난해보다 각각 51.4%와 1992% 증가했다.

음료는 963만 달러로 배·유자 음료 등 과일주스를 중심으로 64.7%가 늘었다.

시군별로는 목포시가 3124만 달러로 농수산식품 수출 1위를 기록했고, 고흥군 2960만 달러, 신안군은 2655만 달러를 기록했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한류 확산과 건강식품 수요 증가에 따라 김과 음료를 중심으로 한 전남 농수산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며 “시장 다변화와 고부가가치 품목 육성에 주력해 수출 성장을 지속시키겠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