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서초 자연녹지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 26.69㎢ 규모의 자연녹지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개발 기대감으로 유입될 수 있는 부동산 투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전날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는 30일 지정이 만료되는 이들 지역을 내년 5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강남구 재지정 지역은 구룡마을 도시개발 사업 등이 인접한 지역으로, 전체 5.35㎢ 규모다. 서초구는 서초 염곡 공공주택지구와 방배동 성뒤마을,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등이 포함됐으며 전체 21.34㎢다.

해당 지역은 녹지지역 100㎡를 초과하거나 주거지역 60㎡를 넘는 토지에 관한 계약을 맺으려면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또 전날 회의에서는 서울역세권(용산구 청파동1가)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지정 및 계획 결정안과 광진구 자양동 도시계획시설 변경안, 서울시 내 도시자연공원구역 도시관리계획 변경안도 통과됐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