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 여수 고용위기지역 지정 강력 요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화산업 침체… 고용부 현장실사

전남도는 여수의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정부에 강하게 요청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고용노동부 현장실사단은 지난 26일 여수지역을 현장실사하고 있다. 전남도와 여수시는 석유화학산업 침체로 여수국가산업단지 일용직 근로자 고용이 급감해 고용 위기가 지역 전체로 확산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4월 고용부에 여수의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신청했다.

실사단은 여수시의 고용위기 종합 보고와 함께 여수산단 기업체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고용 위기 상황과 고용 충격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확인한 현장실사 결과와 관련 자료를 종합 검토한 후 고용정책심의회를 거쳐 고용위기지역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전남도와 여수시는 실사단에 석유화학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2022년 대비 여수산단 생산액이 11.6%, 수출액도 15.9%가 급감했으며 지역 소상공인 폐업과 원도심 상가 공실률도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여수 류지홍 기자
2025-05-2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