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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 권이면 마포살이 끝!” 마포사용설명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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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정보부터 지역축제까지 수록


서울 마포구 제공


“이 책 한 권이면 마포살이 끝!”

서울 마포구가 2023년 처음으로 발행한 ‘마포사용설명서’ 개정판을 다시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

마포사용설명서‘는 생활민원 안내부터 맞춤형 행정정보, 관광명소와 지역축제, 주요 공공시설 현황 등을 담은 종합 생활 안내서다. 구는 생활민원, 복지·교육, 관광·문화, 청년·일자리·경제, 출산·건강, 교통·안전 등 구민 일상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4개 파트로 구성해 구민이 마포 생활 중 꼭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정판에는 올해 기준으로 200여 개 분야의 민원정보, 보조사업 등의 내용을 최신화했다. 이와 함께 마포순환열차버스, 맘카페, 마포 반려동물 캠핑장, 마포누구나운동센터, 스터디카페 ‘스페이스’, 레드로드 버스커 페스티벌, 실뿌리복지센터 등 30여 개의 신규 정보를 추가로 수록했다.

또 부록으로 수록된 16개 동별 지도에도 새롭게 추가된 효도밥상 급식기관과 공영주차장, 황톳길 등의 현황을 담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초판 발간 당시 큰 호응을 보며 구정 정보 제공의 중요성을 느꼈다”라며, “이번 개정판에는 달라진 마포의 모습과 새로운 정보를 담아 구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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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