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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청년갤러리 2차 전시 9월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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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청년갤러리


서울 서초구는 청년 예술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2025 서초청년갤러리’ 2차 전시를 9월 4일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2차 전시는 지역 내 카페 19곳과 마을버스 정류장 10곳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해, 청년작가 20인의 작품 총 60점을 선보인다.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일상생활 공간에서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며 대중과 직접 소통하고, 활동 영역을 넓히는 기회를 얻는다.

이와 함께 주민들은 예술과 가까워지고, 카페와 같은 소상공인 공간은 문화거점으로 재조명되며 상생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구는 설명했다.

한편 구는 이번 전시에 이어 곧바로 3차 전시를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또 하반기에는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한곳에 모은 특별전시회를 여는 등 청년 예술인을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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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