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 예비·신혼부부에 ‘든든주택’ 425호 공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대 2억 한도 보증금 80% 지원
금리 年 1.2~2.2% 수준으로 적용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신혼부부와 예비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전세임대형 든든주택(비아파트형 전세임대)’ 425호를 공급한다.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은 소득과 자산 조건 없이 (예비)신혼부부가 직접 선택한 주택을 GH가 빌린 뒤 입주 대상자에게 낮은 금리로 지원하는 주택 정책이다. 최대 거주 기간은 8년이다.

지원 대상은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이 큰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와 혼인을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다. 주거 대상은 다세대·빌라·도시형생활주택 등 아파트 외 주택이다. GH가 최대 2억원 한도에서 80%까지 전세 보증금을 지원하고 지원분에 대해서는 연 1.2~2.2% 수준의 이자율이 적용된다. 5일까지 경기주택도시공사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특화된 새로운 지원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결혼과 출산을 준비하는 청년 세대가 주거 걱정 없이 안심하고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신규 유형 공급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2025-09-0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