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전 문화사절단, 유럽에 국악 매력 알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립국악단, 독일 등 4개국서 공연
오늘~새달 4일 순회 문화외교 펼쳐

대전의 문화사절단이 유럽에서 ‘국악’의 매력을 선보인다.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1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크로아티아·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스웨덴·독일 등 유럽 4개국 순회공연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K팝의 열풍 속에 한국 전통음악을 유럽에 알리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각국 주재 한국 대사관과 총영사관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대전연정국악단은 21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ZKM, 23일 보스니아 사라예보 BKC, 26일 스웨덴 스톡홀름 콘서트후셋, 30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 다음달 2일 도르트문트 오케스트라센터 NRW 무대에 오른다.

보스니아 사라예보 공연은 한국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간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외교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공식 공연이다.

프랑크푸르트는 대전시와 우호 협력 관계를 맺은 도시로, 공연을 통해 양 지역 간 이해를 더욱 깊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톡홀름·도르트문트 무대는 각각 대한민국 국경일 행사와 연계한 초청 공연으로, 국악을 통한 문화외교의 장이 될 전망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가·무·악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국악관현악으로 구성했다.

대전연정국악단 관계자는 “유럽 무대에서 우리 고유의 예술인 국악 공연을 통해 국악의 세계화와 대전시의 문화 역량을 알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2025-09-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