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서구 “인사 혁신으로 주민 만족 높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서구가 인사 운영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오는 25일 공무원이 참여하는 ‘인사공감토론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인사운영 개선’ 강서구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지난 6월 강서구청에서 열린 ‘인사운영 개선 평가단 정기회의’에서 말하고 있다.
강서구 제공


이번 토론회에는 진교훈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직렬·직급별 대표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한다. 올해 강서구가 주요 사업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구축한 통합성과관리시스템의 인사 분야 활용 방안과 정기전보 개선을 주로 논의할 예정이다.

다면 평가 확대, 저연차 직원 사기 진작 등에 대한 소규모 자유 토론도 진행한다. 토론과 직원 설문 결과는 인사운영개선평가단을 거쳐 내년 인사운영 기본 계획에 반영한다.

강서구는 성과·공정·소통을 핵심 가치로 세우고 인사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격무부서에 인센티브 지원을 확대하고 성과 평가가 성과급에 반영되도록 해 공공 서비스 품질을 높이겠다는 취지에서다.

진 구청장은 “공감과 신뢰에 기반한 인사 운영으로 강서구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면서 “현장 직원의 목소리를 인사 정책에 충실하게 반영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