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순사건 합동 추념식 대통령 참석 건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동건의문 전달, “희생자·유족 위로와 국민통합 계기” 강조


여순사건 제77주기 합동추념식 준비 1차 설명회.


전남도와 여수·순천 10·19 사건 유족회가 ‘제77주기 여수·순천 10·19사건 합동추념식’에 대통령이 참석해 줄 것을 건의했다.

전남도와 유족회는 지난 29일 용산 대통령실을 방문해 10월 19일 구례군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열리는 추념식에 대통령이 참석해달라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유족회는 “대통령의 직접 참석은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국가가 함께한다는 확실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라며 “국가 폭력의 희생자들에 대한 위로와 화해, 그리고 국민통합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대통령 참석이 성사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속 협의해 나갈 것이며, 추념식을 모든 국민이 공감하고 기억하는 전국적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여순사건 진상조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대통령의 추념식 참석은 역사적 정의 실현과 국민 화합을 앞당기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