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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 여자탁구단’ 4년 연속 전국체전 입상…송마음 선수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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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개인전


금천구 여자탁구단 송마음 선수, 전국 단식 3위
서울 금천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송마음 선수가 여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3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금천구 제공


서울 금천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송마음 선수가 여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3위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체육대회에서 일반부(개인전·단체전)와 일반부 혼합복식 서울시 대표로 출전했다.

송 선수가 3위에 오르면서 금천구 여자탁구단은 4년 연속으로 전국체전에서 입상하게 됐다.

송 선수는 2019년에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에 입단했다. 올해만 ▲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 복식 3위 ▲ 춘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단식·복식·단체전·혼합복식 1위 ▲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단식 3위·복식 2위·단체전 3위 등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우리 여자탁구단 지도자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져 금천구의 위상을 높여 자랑스럽다”며 아낌 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김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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