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원 30주년 광진구의회 ‘제1회 시니어 족구대회’ 성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니어 동호인 250여 명 참여… 소통·화합의 장 마련

지난 16일 ‘제1회 시니어 족구대회’에 참가한 어르신들과 광진구의회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진구의회 제공


광진구의회가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16일 아차산배수지 족구장에서 ‘제1회 시니어 족구대회’를 개최하고 지역 어르신 250여 명과 함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의회와 함께하는 첫 체육대회인 이번 행사는 평소 광진구 생활체육 발전에 헌신해 온 시니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기획됐다.

광진구 족구협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협회 회원 등 250여 명의 어르신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는 60세 이상부 15팀, 66세 이상부 13팀, 관내부 30팀이 출전해 승부를 겨뤘다.

광진구의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시니어 어르신을 비롯한 모든 광진구민이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제도 및 예산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구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체육문화의 저변을 더욱 탄탄히 다져 나갈 예정이다.

전은혜 의장은 “이번 대회는 광진구의회가 개원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해에 열려 더욱 뜻깊다”며 “구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지역 체육문화가 더욱 꽃필 수 있도록 의회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준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