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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맨발길 산책로 조성, 시민 휴식·치유공간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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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31일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추진 중인 ‘잠원한강공원 맨발길 산책로 조성사업’과 관련해 “한강공원이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시민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복합 힐링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잠원한강공원(압구정동 386 일원, 신사나들목 인근)에 총 150m 길이의 맨발산책로를 설치하고,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족장·신발장·휴게공간 등을 함께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3억 2000만원 규모로, 연내 완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사업 조성계획안



사업 현장


이 의원은 “최근 시민들의 웰니스(Wellness)·슬로우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번 맨발길 조성은 한강공원의 접근성과 이용 다양성을 높이는 긍정적 시도”라고 평가했다.

또한 “다만 단순한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직접 체험하고 유지관리에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연계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는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한강을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힐링공간’ 조성을 위해 예산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장 중심의 정책 점검을 통해 공원과 교육, 복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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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