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17종 DDP에 모인다…서울시 ‘서울A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장년 이직·전직·재취업?… 서울이 ‘몽땅’ 책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청·보건소·구의회 한곳에… 영등포, 신청사 본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북, 소상공인에 도로점용료 25% 감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금천 시흥3·강북 번동 등 모아주택 3867세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금천구 시흥3동, 강북구 번동, 중랑구 중화동 등 7개 지역에 모아주택 3867세대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17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7개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 금천구 시흥3동 모아타운 위치도. 서울시 제공


통과된 안건은 ▲금천구 시흥3동 1005번지 일대 모아주택 ▲강북구 번동 458-2번지 일대 모아주택 ▲강북구 번동 471-118번지 일대 모아주택 ▲중랑구 중화동 329-38번지 일대 모아주택 ▲중랑구 중화동 329-28번지 일대 모아주택 ▲중랑구 중화동 327-1번지 일대 모아주택 ▲중랑구 중화동 317-64번지 일대 모아주택이다.

사업추진 시 7개 지역에 모아주택 3867세대(임대 814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금천구 시흥3동 1005번지 일대는 7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총 473세대(임대 95세대 포함)가 들어선다. 전체 세대수 20% 이상 임대주택 건설에 따른 용적률 완화로 사업성을 높였다. 단지는 호암산을 조망할 수 있도록 동서 방향으로 통경축을 만든다.

강북구 번동2지역(번동 454번지 일대)은 모아주택 2곳이 추진된다. 기존 843세대보다 256세대 늘어난 1099세대(임대 266세대 포함)가 공급된다.

중랑구 중화동에는 모아주택 4개 사업이 동시에 통과되면서 총 2295세대(임대 453세대 포함)가 공급된다. 4개 모아주택은 모두 전체 세대수의 10% 이상 임대주택 건설, 세입자 손실보상, 정비기반시설 설치 등에 따른 용적률 완화와 용도지역 상향(제2종 일반(7층이하)→제3종 일반)을 적용받는다.

이번 계획은 세입자 손실보상을 적용해 이주 갈등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시는 덧붙였다. 구체적 보상안은 세입자 현황 파악, 보상안 협의 등을 거쳐 사업시행계획인가 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머노이드 17종 DDP에 모인다…서울시 ‘서울AI

완전 자율형 민첩 로봇 ‘우치봇’ 공개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성북 정릉3동 주민자치 거점 오픈… 지역공동체 활력

지상 2층 99㎡ 주민센터 별관 개관 대학생·주민 소통·교류 공간 활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