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목포해경, 전남 서남해안 안전사고 위험 ‘주의보’ 발령…3일까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사고 위험 ‘주의보’ 발령…3일까지 유지
목포·신안·무안·해남·진도·영암·영광·함평


목포해양경찰이 관내 8개 시군 연안에 해양사고 위험 ‘주의보’를 발령했다. (목포해경 제공)


목포해양경찰은 강풍 등 기상악화에 따라 전남 서남해안 일대에 내려진 해양 안전사고 위험 ‘주의보’를 3일까지 유지한다고 2일 밝혔다.

‘주의보’ 발령 지역은 목포시를 비롯해 신안·무안·해남·진도·영암·영광·함평군 등 8개 시군이다.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선착장 등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위험구역에서 특정 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는 조치이다.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는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거나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경우에 발령된다. 해경은 주의보 발령 기간 중 연안해역과 항포구·갯바위 등 해안가 저지대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해·육상 순찰을 강화하고 지자체, 파출소 전광판, 안내방송을 통한 홍보·안전계도 활동으로 연안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이 기간에는 특히 기상정보를 수시 확인하며 기상 악화가 예상될 시에는 해양 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강조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