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학선 광주국세청장, 새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행정 펴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지방국세청, 신년 참배·시무식으로 힘차게 새해 시작
김학선 청장 “공정하고 합리적인 광주지방국세청 만들겠다”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이 2일 시무식에 앞서 5·18 국립묘지를 참배해 헌화·분향하고 있다. (광주지방국세청 제공)


광주지방국세청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김학선 청장을 비롯한 광주청 간부들이 광주공원 현충탑과 4·19혁명 기념탑, 그리고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며 첫 업무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국립 5·18 민주묘지를 방문한 김 청장은 방명록에 ‘2026 병오년에도 5·18 영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광주지방국세청을 만들겠다’고 적으며 새해 각오를 다지고 헌화와 분향을 마쳤다.

이날 오후 개최된 시무식에서 김 청장은 “지속적인 국세행정 혁신을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광주지방국세청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광주국세청은 올해도 납세자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기업하기 좋은 세정 환경을 조성하고 공정한 국세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