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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전액 무료 청소년AI·코딩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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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토요일 방과후 과정 운영
코딩·사물인터넷·파이선·인공지능 윤리 메이커 등


2026년 동작미래교육 상반기 과정 안내문
동작구 제공


서울 동작구는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비를 전액 지원하는 ‘2026년 동작미래교육 상반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교육은 미래교육과정(코딩첫걸음, 사물인터넷, 파이썬, 메타버스), 견학과정(국립과천과학관), 학교연계과정(인공지능 윤리 메이커)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에 따라 숭실대학교, 국립과천과학관, 숭의여고 등 다양한 장소에서 특성에 맞게 진행된다.

교육 기간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평일 오후 또는 토요일 방과후 과정이다. 학교연계과정은 사전 접수가 완료됐으며, 미래교육과정은 프로그램별 15명, 견학과정은 회차별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동작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신청은 1일 오전 10시부터 프로그램별 마감 시까지 유선(대방청소년센터 02-845-0924)이나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아동·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과 창의적 사고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미래교육을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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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