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쉬었음도, 취업준비생도… 구로 청년이라면 다 모이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8~19일 버스킹·심리상담·특강
장인홍 청장 “고민 나누는 자리”


장인홍 서울 구로구청장


서울 구로구는 청년의 날을 맞아 18~19일 ‘2026 구로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18일 신도림 디큐브시티 해바라기 광장에서 ‘구로 청년, 내일을 말하다’가 열린다. 청년예술가 버스킹에 이어 주거와 ‘쉬었음 청년’ 등을 주제로 청년 정책포럼을 진행한다. 이어 방송인 박세미가 청년 일상과 고민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연다. 광장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캘리그라피, 컬러테라피 등 체험 프로그램과 청년지원 사업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구로 청년공간 ‘청년이룸’에서는 18~19일 ‘2026 이룸위크’가 열린다. 자산관리·재테크와 마케팅 특강, 무알코올 칵테일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심리상담과 취업·주거·금융·복지 분야 청년정책 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 등 일대일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장인홍 구청장은 “청년들이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으며 구 정책에도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2026-09-04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