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영유아 학대 위험 신호 찾는다…‘병원 기록’ 전수 조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6세 이하 대상, 의료 미이용자 전수조사


서울 도봉구 방학동 구청 청사 전경.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는 영유아 학대 위험 신호를 찾기 위해 6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 이용기록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실시 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다.

대상은 ▲국가 예방접종 미실시 ▲최근 1년 이내 의료기관 진료·영유아 건강검진 미실시 ▲의료 미이용 정보가 1개 이상 확인 등에 해당되는 120여명이다. 6세 이하 시기는 예방접종, 건강검진 등 의료 서비스 이용이 빈번하다.

조사는 동 주민센터 아동복지 담당 공무원과 복지팀이 진행하며 의료 미이용 정보가 2개 이상인 일부 아동의 경우 서울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담당자들이 가정에 방문해 의료 서비스 이용 여부와 연령별 표준적인 발육 상태 등을 확인한다.

조사 중 소재 불명, 조사 거부, 학대 고위험 정황 등이 발견될 경우에는 경찰과 연계해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또 의료·복지 서비스를 연계한 사후 관리도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전수조사로 학대 사각지대를 줄이고 아동 안전망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