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 최고의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는···순천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안부 주관 ‘2027년 자전거의 날 행사’ 공동 개최
대중교통·자전거·보행 도시 진면목 발휘


순천시 온누리 자전거를 타고 동천을 지나는 모습



지난해 4월 열린 ‘2025년 순천시 자전거의 날 행사’에서 시민 500여명이 동천변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순천시가 2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7년 자전거의 날 행사’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와 시는 2027년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동천변 일원 등에서 해당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선정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개최 여건, 행사계획 적정성, 추진 의지, 홍보계획 등 4개 항목에 대한 서면 및 현장평가를 거쳐 이뤄졌다. 순천시는 우수한 자전거 인프라와 생태·관광 자원을 연계한 행사 개최 여건을 인정받아 최종 결정됐다.

자전거의 날 행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전국 단위 행사다. 자전거 대행진, 자전거 관련 종합 전시, 자전거 안전교육·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국가정원과 동천, 자전거문화센터 등 기존 친환경 교통 인프라와 연계해 순천만의 생태·관광 자원을 접목한 차별화된 행사를 선보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순천시의 친환경 자전거 정책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라며 “2027년 자전거의 날 행사가 전국적인 친환경 교통문화 축제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에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시민 중심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공영자전거 운영, 자전거 인센티브 사업, 자전거길 정비 등 다양한 친환경 교통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