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영학 여수시장, 취임 1호 결재는 ‘시민 소통폰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민 소통폰 운영·48시간 현장점검 체계 구축… 시민주권위원회 설치

서영학 여수시장이 1일 취임 1호 결재를 하고 있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1일 취임 1호 결재로 ‘시장 직통 시민소통폰 운영’과 ‘48시간 현장점검 기동 체계 구축’에 서명했다.

이는 서 시장이 강조해 온 시민 주도형 행정과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주권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평가다.

‘시장 직통 시민 소통폰’은 휴대전화 메시지(SMS)만으로 생활 속 불편 사항부터 지역 현안, 정책 제안까지 시장에게 직접 전달하는 소통 창구다.

접수된 내용은 분야별로 분류돼 담당 부서와 연계 처리되며 민원인의 휴대전화로 회신하는 원스톱 방식으로 운영된다.

‘48시간 현장점검 기동 체계’는 현장 확인이 필요한 민원을 접수 초기부터 선별해 48시간 이내 현장점검을 원칙으로 대응하는 제도다.

기존 서류 중심 민원 처리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 행정으로 전환하겠다는 취지다.

서 시장은 이어 시장 직속 시민주권위원회 설치와 시민참여 공론·숙의체계 운영을 지시했다.

시민이 시정의 주체로 참여하는 시민주권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그는 “취임 1호 결재를 시민 소통 폰과 48시간 현장점검 체계로 정한 것은 민선 9기 여수시정의 출발점이 시민이라는 뜻”이라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흘려듣지 않고, 직접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민주권 여수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서 시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영상을 보내 민선 9기 여수시정의 출발을 격려했다.

여수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