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암군, ‘대전환 시대, 빛나는 영암’ 비전 제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스마트농산업 육성 등 5대 핵심 전략 제시, 공직자 ‘원팀’ 강조


영암군이 지난 2일 군청에서 민선 9기 첫 정례 조회를 열고 군정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전남 영암군이 지난 2일 군청에서 민선 9기 첫 정례 조회를 열고 군정 브리핑을 통해 ‘대전환 시대, 빛나는 영암’ 비전과 민선 9기 군정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조회는 민선 9기 새로운 출발선에서 군정이 나아갈 방향을 전 공직자가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승희 군수는 브리핑에서 “민선 9기는 대전환의 시대에 과감한 변화와 혁신으로 더 빛나는 영암을 만들어 가야 할 시기”라며 “공직자 모두가 ‘원팀’이 되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우 군수는 이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 농산업 육성과 신재생에너지 기반 햇빛 기본소득 실현, 첨단산업 유치를 통한 산업구조 대전환, 영암형 순환 경제 확산, 생태 치유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지 조성 등 민선 9기 5대 핵심 전략을 설명했다.

그는 또 “민선 8기부터 강조해 온 ‘평범한 군민이 주인인 영암’의 가치를 민선 9기에도 이어가겠다”며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군민 주권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그러면서 “민선 9기는 변화와 혁신의 성과를 군민의 삶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완성하는 시간”이라며 “공직자 모두가 군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대전환 시대, 더 빛나는 영암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영암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