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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코리아홀딩스 신임 한국대표, 구충곤 광양경제청장에 내방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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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전력 최근 사업 동향 및 향후 협력 방안 교류


구충곤(왼쪽) 광양경자청장과 쉬린 CGN코리아홀딩스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이 쉬린 CGN코리아홀딩스 대표와 협력을 논의 하고 있다.


외국 투자기업인 CGN코리아홀딩스 쉬린 한국대표 일행이 15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을 내방했다. 이들은 부임 인사와 함께 최근 사업 동향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돌아갔다.

CGN코리아홀딩스는 외국인투자기업 한국 내 지주회사다. 자회사로 율촌전력과 대산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율촌산단에 LNG 복합화력 1.5GW 규모의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쉬린 CGN코리아홀딩스 대표는 “율촌산단 사업 개시 이후 광양경자청의 지속적인 지원과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CGN율촌전력은 발전사업 추진 과정에서 광양경자청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CGN율촌전력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광양 최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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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