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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10월) 농촌융복합산업인(人) - 51호 ‘강주남 대표, 제주민속식품, 사월의 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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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결과 : 제주시 ‘제주민속식품, 사월의 꿩’(대표 강주남)
(내용) (1차)꿩 사육 및 수매협약을 통한 원료조달 (2차) 홍삼·백도라지 꿩엿 등 가공제품 개발 (3차) 농촌교육농장 운영(꿩엿 만들기, 꿩 관람 체험 등)
(성과) 지역 농가와 꿩 수매협약을 맺어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 꿩과 향토식품을 결합한 홍삼·백도라지 꿩엿 등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사월의 꿩 교육농장’을 운영, 최근 3년간(2016~2018년) 연평균 매출액 약 2억 원 달성, 방문객 5천여 명 유치
◇ 농촌융복합산업화를 위한 성공전략
첫째, 수매협약을 통한 안정적 꿩 조달 및 지역 농가소득 창출
둘째, 꿩과 도라지, 홍삼 등을 결합한 독창적 가공제품 개발
셋째, 지역 관광지 방문 연계 꿩 사육장, 농촌교육농장, 식당·카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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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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