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말부터 시청 ‘서울체력장’에서 체력 점검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31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에 중독된 사람들… 금천 ‘정리수납의 달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층간소음 대화로 푸는 중구 ‘갈등소통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지방산림청, 본격적인 나무심기 돌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부지방산림청, 본격적인 나무심기 돌입!
- 전남·북·경남일원 국유림 605ha에 150만 그루의 나무식재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2월 24일 제75회 식목일(4월 5일)을 앞두고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2020년도 나무심기”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서울 여의도 면적의 2배에 달하는 605ha의 국유림에 1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목재생산을 위한 경제림 조성에 443ha(131만 그루), 경관 및 산림재해방지를 위해 87ha(8만 그루), 밀원수 조성을 위해 30ha(9만 그루),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45ha(2만 그루)를 조림한다.

봄철 나무심기 추진 기간은 남쪽의 2월 하순부터 북쪽의 4월 하순까지이며, 지역별로 건조 및 토양수분 상태 등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나무심기를 추진한다.

올해 첫 나무심기 사업은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 2월 21일 진도군 의신면 사천리 국유림에서 시작했으며, 관내 함양·순천·정읍·무주관리소에서 순차적으로 나무심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특색을 고려한 다양한 수종의 나무심기를 통해 미래 관광자원과 산림소득을 창출하고 할 수 있는 가치있는 숲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의 마지막 녹지 용산공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공원 보존’ 강조한 김경대 구청장

청년의 눈으로 현안 해법 찾는 광진

건국대와 대학생 정책제안 시상 김경호 청장 “지역대학과 협력”

구민들에게 구정 낱낱이 알리는 강서

확대간부회의 유튜브로 생중계 진교훈 청장 “있는 그대로 소통”

“소상공인과 청년에 상생 인건비 지원”…종로 ‘청년

다음달 7일까지 참여 기업·청년 모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