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구례 등 지자체 11곳,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1차 7곳 이어 총 18곳… 지자체 건의 수락 靑 “조사 뒤 읍면동 단위로 추가할 계획” 지정 빠진 부산·충남북 등 지역 반발도

이틀째 50명대 확진… 방역당국 “수도권 일촉즉발 상황”

깜깜이 환자 10% 웃돌고 교회 등 확산 ‘조용한 전파’ 늘어 5~6월보다 더 위험 휴가·연휴·집회로 증폭되면 통제 불능 확진자 더 늘면 거리두기 2단계 상향

‘51일 장마’ 산사태 피해 1548건·사상자 13명

면적 627㏊·재산피해 993억 3900만원 태양광시설 12건… 전체 건수의 0.8% 산림청 취약지역 조사 2만건으로 확대

농식품부장관, 장마철 호우 대비 점검회의 주재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7.7(화) 16:00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장마철 호우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 기상청 예보: 정체전선이 10일(金) 이전 제주도 부근에 머물다가 11일(土) 내륙으로 북상하여 15일(木)까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
 이 자리에서 김장관은 연속된 호우로 농촌현장에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 사전 대비와 현장점검을 당부하였다.
 ○ 농어촌공사·지자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습침수 지역 배수장의 즉시 가동 태세를 갖추고 수초 제거등 배수로 관리 철저
 ○ 지자체 등과 협력, 비닐하우스 주변 배수로 정비 등 현장 지도 및 점검하는 한편, 고랭지 채소등 수급상황 사전 점검 및 관리
 ○ 축산단체 등과 합동으로 가축매몰지 침출수 및 축산분뇨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점검 추진
 또한, 산사태 예방 및 사방댐 사전점검을 철저히 해줄 것과 농촌지역 태양광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농업인께는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작업 등 야외 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부지런함이 큰 위기 막는다… 우면산 교훈 잊지 않은 관악

[현장 행정] 산사태 취약지 정비 나선 박준희 구청장

중구, 남대문 중앙상가 등 전통시장 23곳 방역

마스크 착용·소모임 금지 등 강력 권고 숭례문수입상가 임시선별진료소 운영

마포, 8·15 홍대 패션 콘서트 “코로나로부터 해방”

독립운동가 33인 연상되는 모델 등장

우울하다면 ‘클릭’하세요… 주민 마음 챙기는 성동

구 홈페이지 온라인 심리검사 서비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