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보도자료] 정세균 국무총리 코로나19 병상확보 현장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총리, 수도권 방역거점 중앙의료원 다시 찾아 병상확보 상황점검 
- 중앙의료원은 수도권 방역의 중심, “수도권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자세로 향후 중증환자 치료에 차질 없도록 체계적인 대응 당부 -




□ 정세균 국무총리는 12월 1일(화) 오후, 국립중앙의료원(서울 중구 을지로 245)을 방문했습니다.
    * (국립중앙의료원) 정기현 원장, 고임석 진료부원장, 주영수 기획조정실장
      (부처) 강도태 보건복지부 차관
 ㅇ 오늘 방문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수도권의 병상확보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 정 총리는 먼저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수도권의 코로나19 공동대응* 현황을 보고받고, 코로나19 중증환자 긴급치료병동을 점검했습니다.
    * 국립중앙의료원은 수도권 감염병 거점전담병원으로서 서울·경기·인천 확진자의 중증도 분류 → 병상 배정 → 이송 과정 총괄
 ㅇ 정 총리는 코로나19 방역에 있어 중환자 병상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정부는 중수본을 중심으로 권역별 공동대응 체계를 마련하였고, 국립중앙의료원은 수도권의 코로나19 공동대응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했습니다.
 ㅇ 이어서, “현재로서는 정부 차원에서 중환자들이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체제를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하면서, “코로나19 환자의 중증도 분류·병상 배정·이송 일련의 과정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ㅇ 마지막으로, 최근 병상 부족 상황을 우려하는 목소리에 대해서는 상황을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당부하면서, “치료제·백신 개발이 가까이 다가와 코로나19 종착역이 곧 올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모든 힘을 모아 인내하고 이겨내자”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