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중대재해 발생 시 과학·강제 수사 활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온실가스 배출량 2026년까지 30% 줄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캐디·카트 없이도 나이스샷~… 착한 ‘대중형 골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신종 변이(오미크론) 대응을 위한 범부처 TF 구성 예정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종 변이(오미크론) 대응을 위한 범부처 TF 구성 예정


□ 보건복지부 및 질병관리청은 11.30.(화) 오미크론 변이 관련긴급회의를 열어 현황 및 대응방향 등을 점검하였다. 


 ○ 이는 WHO에서 오미크론을 주요 변이로 긴급 지정하고, 유입된 국가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현황을 분석하고 향후 필요한 조치들을 논의하기 위함이다.


□ 정부는 금일 회의를 시작으로, 국내 유입차단 및 대응 방안을 선제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범부처 TF*를 구성하여 관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 질병청, 복지부, 국조실, 기재부, 행안부, 외교부, 법무부 등 


 ○ 신종 변이 대응 TF에서는 ①검역 등 해외유입 관리 강화 방안, ②국내 발생 및 확산 감시 강화 방안, ③국내 유입시 역학조사 등 방역 대응 강화 방안, ④환자 관리 강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 한편, 나이지리아 방문한(11.14.~11.23.) 인천 거주 부부가 오미크론 변이가 의심되어 변이 확정을 위한 전장유전체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 해당 부부는 10월 28일 모더나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나이지리아 방문한 후 귀국하였으며, 11월 25일 검사결과 코로나19로 확진되었다. 


 ○ 확진 후 접촉자 추적관리 결과 공항에서 자택까지 이동을 지원한 지인 1명*과 동거가족 1명**이 추가로 확진되었고, 그 외 동일 항공기 탑승자에 대해서는 추적관리 중에 있다.


    * 40대 남성, 11월 30일 확진, ** 동거가족 2명 중 1명(10대) 11월 30일 확진


 ○ 금일 오전 추가확진자인 지인에 대한 변이 PCR 검사 결과 오미크론이 의심되어 질병청에서 지표환자 포함하여 확정검사를 진행중에 있고, 내일 저녁 늦게 결과 확인 예정이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네마다 10분만 가면 생활 인프라… “공간복지가

[2022 서울 단체장에게 듣는다] 이정훈 강동구청장

맘씨 고운 중구, 청소공무원 노고 안 잊었다

[현장 행정] 취임 약속 지킨 서양호 구청장 쉼터 ‘을지로 고운자리’ 개소 발마사지기·샤워장 등 갖춰 “임시 건물서 휴식 마음 아파 사회 필수 노동자 처우 개선”

‘명품’ 송파의 전주곡… 거여·마천 개발 순항

박성수 구청장 현장 점검 주민쉼터·주차장 등 조성

관악 “중대재해법 대비 이상 무”

박준희 구청장 터널 등 현장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