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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어버이날 맞이 생신잔치 구순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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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어버이날 생신잔치 구순연’ 행사에서 인사 중인 김용일 서울시의원
김용일 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4)은 지난 8일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강당가재울에서 열린 ‘2024년 어버이날 맞이 생신잔치 구순연’에 참석하여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장수를 기원했다.

이번 구순연 잔치 행사는 2024년도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어르신을 모시고 90년 이상의 세월을 살아오신 삶을 존중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마련된 자리다.

서대문구의 구순 어르신 및 생신 어르신, 홀몸 어르신 80여 명과 협력기관 및 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는 축하 인사를 시작으로 민요, 판소리, 색소폰 연주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후 오찬을 함께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삶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나누었다.

김용일 시의원은 “오늘 주인공인 장수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환한 모습으로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하며 “90년 이상을 살아오신 어르신들께 오늘이 또 하나의 행복한 날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의 생신잔치가 지역사회 효문화 정착과 어르신 공경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지원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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