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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장관, 영사콜센터 및 여권영사민원실 방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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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은 8.17.() 오후 서초동 외교타운에 위치한 영사콜센터를 방문, 136524시간, 긴급 영사 민원 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일반 영사 민원 및 7개 언어권 통역 상담관들을 격려하였다.


박장관은 해외사건·사고 민원 접수 시 신속한 초동대응이 중요함을 강조하는 한편, 최근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서 앞으로도 빈틈없는 대응을 당부


연 평균 26만건(하루 700여건)의 각종 재외국민 안전 및 긴급 영사 서비스 관련 민원 처리


2020년부터 민원 채널 다양화를 위해 무료전화앱, SNS상담(카카오톡·위챗·라인), 위치기반상담 등 차세대 서비스망 구축, 시행 중


- 2020년 차세대 서비스 시행 이후, 동 서비스 이용 건수: 72,342


 


이어, 박장관은 민원 서비스 창구인 여권영사민원실을 방문, 코로나 팬데믹 이후 현재까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철저한 방역 관리를 통해 무중단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박장관은 우리 국민들의 해외 진출 활동 준비과정에서 필요한 여권 및 아포스티유 등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


일 평균 방문 민원인 수 약 600~800, 연간 아포스티유 및 영사확인 수 약 40만 건, 연간 해외이주 신고 수 약 1,800


 




붙임: 방문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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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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