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7월 1일 구로사랑상품권 80억원 규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박물관 견학부터 북토크까지”…종로구, 독서문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 ‘지역 보건의료계획’ 또 복지장관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마음건강지원센터 ‘마음잇다’…촘촘한 협력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스웨덴 외교장관 통화(3.27) 결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진 외교부 장관은 3.27(월) 오후 「토비아스 빌스트룀(Tobias Billstrm)」 스웨덴 외교장관과 첫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지역 정세 △국제무대 협력 등에 대해 협의하였다.  




  박 장관은 스웨덴의 한국전 의료지원단 파견 및 중립국감독위원회 참여 등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해 온 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한-스웨덴 양국이 정무,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온 것을 평가하였다. 




  빌스트룀 장관은 양국이 가치 공유국으로 협력을 심화해 온 것을 평가하면서 스웨덴이 2023년 상반기 EU 의장국으로 이를 통해 한-스웨덴 관계, 인태지역 등 지역협력, 한-EU 협력 강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양 장관은 한반도 정세, 스웨덴의 NATO가입,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의견을 교환하였다. 양 장관은 북한의 연이은 도발과 위협적 언사로 한반도 및 역내 긴장이 고조되는 데 우려를 공유하고, 북한의 불법적인 도발에 대응하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해 양국간 긴밀한 소통을 이어 나가자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한편, 빌스트룀 장관은 스웨덴의 NATO 가입 노력을 설명하였고, NATO차원에서도 양국간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희망하였다. 또한 양 장관은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국제사회의 연대를 재확인하였으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조속히 평화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박 장관은 우리 정부의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입후보에 대한 스웨덴의 지지를 요청하는 한편 이를 포함한 다양한 국제무대에서의 양국간 협력을 지속해나가자고 하였다. 






붙임 : 한-스웨덴 외교장관 통화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더 큰 중구”… 주민과 함께 여는 민선 9기 출범

새달 1일 충무아트센터서 개최 김길성 구청장, 미래 비전 선포

광진구,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평가 2년 연속 ‘

봉제·인쇄 등 도시제조업체 39곳 작업환경 개선 지원 추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