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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미국 하원 천연자원위원회 대표단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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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미국 하원


천연자원위원회 대표단 면담


- 에너지안보 및 무역불균형 해소 관점에서 한미 에너지·핵심광물 협력 논의 -


- 우리 기업들의 안정적인 대미 투자를 위한 우호적 정책환경 조성 당부 -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5.30() 미국 하원 천연자원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만나 한미 간 에너지 및 핵심광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미측에서는 천연자원위 위원장을 포함한 다섯 명의 의원*이 참석하였다.


 


* 브루스 웨스터먼(Bruce Westerman) 위원장(공화-아칸소), 닉 베기치(Nick Begich) 의원(공화-알래스카), 해리엇 헤이그먼(Harriet Hageman) 의원(공화-와이오밍), 셀레스트 맬로이(Celeste Maloy) 의원(공화-유타), 새라 엘프레스(Sarah Elfreth) 의원(민주-메릴랜드)


 


안 장관은 글로벌 에너지 수요와 공급망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미 간 에너지 협력 및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안 장관은 미국 관세조치로 인해 양국 간 긴밀한 산업·에너지 협력이 저해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는 한편, 에너지안보 및 무역불균형 해소 관점에서 한미 간 에너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해나갈 것을 제안하였다.


 


안 장관은 최근 하원 본회의를 통과한 미국의 예산조정법안 관련, "한국 기업들의 안정적인 대미 투자를 위해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세액공제 또는 이에 상응하는 지원 등 정책의 연속성 보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양국 간 투자·교역 활성화를 위해 미국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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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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