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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도적 지원, 세계에 희망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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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0.(금) 유엔개발계획(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 UNDP)은 우리 인도적 지원이 글로벌 복합 위기 대응에 기여하고 전 세계에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공식 소셜 미디어(유튜브,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재했다.


    ※ 5.30.(금) 외교부 유튜브(전체 버전), 인스타그램 및 X(요약 버전) 계정에도 게재




  아킴 슈타이너(Achim Steiner) UNDP 총재는 이례적으로 단일 공여국에 사의를 표하는 동영상에 직접 출연, UNDP에 대한 한국 정부와 국민의 지원과 협력에 각별한 감사를 표했다. 특히, 슈타이너 총재는 한 때 수원국이었던 한국이 현재 국제 개발을 선도하는 국가로 발전한 역사는 국제개발협력의 비전과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라고 평가하고, UNDP 서울정책센터(USPC)가 이러한 한국의 독창적 개발 경험을 전 세계에 공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슈타이너 총재는 한국의 인도적 지원이 전 세계 인도적 위기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빈곤 퇴치, 기후변화 대응 등 인류가 직면한 도전과제 대응에 있어 중요한 변화를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 슈타이너 총재는 우리나라의 지원 사례로 우크라이나 지뢰 제거 사업(400만 평방미터의 위험지대를 농지로 전환) 등 언급




  또한, 슈타이너 총재는 한국의 다자주의에 대한 확고한 헌신이 전 세계 평화와 안전, 발전에 대한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다고 하고, 인도적 지원과 조화를 이루는 장기적 개발협력 해법도 한국과 계속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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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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