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민의 생각이 전기안전의 미래를 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의 생각이 전기안전의 미래를 열다


- 4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작 최종 선정 -




 


4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전기안전 정책과 실천방안을 제안하는 참여형 소통 플랫폼으로, 전기안전 문화 확산과 제도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3월부터 약 두 달간 진행된 공모에는 '전기안전 열린 정책제안''일상속 전기안전 실천방안' 두 분야에 총 259건의 제안이 접수되었으며, 전기안전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접수된 제안들은 실현 가능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예선심사를 거쳐, 분야별 4편씩 총 8편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본선에서는 제안자의 PT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으며, 국민참여 온라인 투표(6.13.~20.) 결과도 심사에 반영되어 국민소통과 참여 기반의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심사 결과 정책제안 부문에서는 '전기시설물별 안전등급 지정을 통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실천방안 부문에서는 '어린이 전기안전 탐험대 캠페인 추진'의 제안이 각각 장관상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오는 910일 개최 예정인 '2025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행사에서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경험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전기안전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전기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국민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최우혁 수소경제정책관은 "앞으로도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기안전 정책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