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조달청, 11개 비축 원자재 이용 혁신·수출·강소기업 11개사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달청, 11개 비축 원자재 이용 혁신·수출·강소기업 11개사 지정


- '25년도 혁신·수출기업 5개사, 강소기업 6개사 선정


- 지정기업은 비축물자 방출한도 확대, 외상이자율 0.5%p 우대 등




 조달청은 2025년도 '비축 원자재 이용 혁신·수출기업 및 강소기업'으로 11개 기업을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조달청은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대비하고 원자재 수급의 원활화를 위하여 산업의 기초금속인 6종의 비철금속(알루미늄, 구리, 니켈, 아연, 납, 주석)을 비축하고 있으며, 평상시에도 비축물자를 상시 방출하여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안정적인 생산활동을 뒷받침하고 있다. 




 또한, 비축 원자재 이용업체 중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기업을 선별하여 '비축 원자재 이용 혁신수출기업 또는 강소기업'으로 지정하고 각종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13일까지 한 달간 비축물자 이용업체의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5개 기업이 지원하였으며, 심사를 거쳐 혁신·수출기업 5개 사, 강소기업 6개 사, 총 11개 기업을 새로이 지정하였다.




 이번에 지정된 기업은 앞으로 3년간 조달청 비축물자 이용시 방출 한도 최대 3배 확대, 외상 또는 대여 방출 이자율 0.5%p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노중현 공공물자국장은 "글로벌 공급망 위기 등에 대응하여 원자재 비축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국내 우수기업의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전략비축물자과 김종호 사무관(042-724-7184)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