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극한기후 대비 산불 대응역량 강화 및 빈틈없는 산불피해 임가 지원을 위한 산림청 추경예산 263억원 확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극한기후 대비 산불 대응역량 강화 및 빈틈없는 산불피해 임가 지원을 위한 산림청 추경예산 263억원 확정
- 국외 임차헬기 도입·운영 159억원
- 산불피해지 송이 대체작물 조성 지원 104억원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7.4일 국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극한기후 대비 산불대응 역량 강화 및 산불 피해 임가 지원을 위한 예산 263억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에서 확보한 예산은 극한기후 대비 산불대응역량 강화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임가를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번 산림청 추가경정예산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26년 봄철 산불대비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예산 159억원과 (2) 산불 피해임가 지원을 위한 예산 104억원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봄철 산불 대비를 위해 국외 임차헬기 3대(대형)를 도입·운영하여 산불대응 역량을 높이고, 초대형 산불로 송이 생산지에 피해를 입은 임업인 소득 보전을 위해 '산불피해지 송이 대체작물 조성' 사업에 104억원을 추가 투입하여 빈틈없이 산불피해 임가를 지원한다.

산림청은 신속한 산불피해 복구와 산불 대응역량 강화 등을 위해 지난 5월에 4,407억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한데 이어 이날 263억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총 4,670억원의 추경예산을 포함하여 '25년 산림청 예산은 3조 839억원이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극한기후에 따른 대형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산불피해 임가 지원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수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