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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높여라" 국민권익위, 로봇부품기업들과 머리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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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높여라"


국민권익위, 로봇부품기업들과 머리 맞대


- 국민권익위, 대구광역시 성서공단에서 로봇부품기업들의 고충 및 애로사항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찾기 위해 오늘(8) 기업고충 현장회의 개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늘(8) 대구광역시 성서공단에서 로봇부품기업들과 대구광역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 관계기관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고충 현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비수도권 지역의 최대 로봇산업 집적지인 대구를 찾아완성품인 협동로봇*을 공장 등에 설치할 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협동로봇 작업 안전 인증'의 요건 완화 및 비용 지원, 제조업 생산성 향상과 기술 고도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지원 강화, 로봇 전문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 요구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고충해소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 협동로봇 :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작업하며 물리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로


 


이어서 오늘 회의에 참석한 관계기관 담당자들은 로봇부품산업 관련 기업들을 위한 정책을 설명하고 해결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국민권익위는 오늘 논의된 고충 사항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의 후 장에서 해결이 가능한 부분은 즉시 조치하고,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안은 검토 후에 정책 건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국민권익위 한삼석 상임위원은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산업인 로봇산업 분야에서 우리 부품기업들의 술력과 성장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권익위는 기업인들의 고충을 귀담아듣고, 규제개혁 등 해소 방안을 찾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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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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