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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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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개방으로 국민과 더 가까워진 모바일 신분증, 민간의 혁신 서비스 창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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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7월 13일(일), 2025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신한은행, 우리은행, 중소기업은행, 하나은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디지털보안정책과 김영범(044-205-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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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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