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농촌진흥청, 약용작물 기상 재해 대비 현장 밀착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박정관 인삼특작부장, 약초 재배 현장 찾아 피해 예방 기술지원


- 고온기 작물 관리 요령 지도, 현장 애로 해소 총력


농촌진흥청 인삼특작부 박정관 부장은 7월 16일 충북 제천의 송학약초영농조합을 찾아 고온기 약용작물 기상재해 대응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현장 어려움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지속된 폭염으로 인한 현장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주요 약용작물의 안정 생산을 위한 사전 예방 기술과 온열 질환 예방 수칙 등을 전파하고자 추진했다. 


이 자리에서 연구진은 작물별 대응 방안을 안내했다. 천궁은 검정 비닐을 덮은 곳에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고온이 지속되면 검정 비닐을 제거해 온도를 떨어뜨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당귀는 아주심기 후 저온으로 예년보다 꽃대 오름(추대)이 20~30% 많이 발생하고 있어 뿌리 생육 증진을 위한 꽃대 제거를 당부했다. 또, 습기에 약한 황기는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로 정비를 권장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박정관 부장은 "약용작물은 대부분 노지에서 재배돼 고온, 습기 피해 등 기상 변화의 직접적 영향을 받는다."라며 "신기술 보급 등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기술지원에 힘을 쏟겠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