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산림청, 7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양삼'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7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양삼' 선정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7월 이달의 임산물로 약용성이 뛰어난 '산양삼'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산양삼은 인삼과 비슷하지만, 인공시설이 아닌 자연 상태에 가까운 산림환경에서 재배되는 임산물이다. 특별임산관리물로 지정돼 한국임업진흥원의 품질검사합격증이 있어야만 정식 유통이 가능하다.
산양삼은 사포닌, 진세노사이드 등 유효 성분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주 약효 성분인 진세노사이드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각각 피로회복, 면역력 증진, 항산화, 항염, 혈당조절, 기억력 개선 등 다양한 생리활성 효능을 가지고 있다. 산양삼은 이러한 진세노사이드가 자연적인 생장 환경에서 복합적으로 축적되기 때문에 고기능성 임산물로 인정받고 있다.
※ 출처 : 숲이 주는 건강한 선물, 숲푸드의 과학적인 효능효과(산림청, 2025)

기존에는 산양삼을 깨끗이 세척해 생으로 씹어 먹는 방식이 주를 이뤘지만, 최근에는 산양삼을 달여 만든 차는 물론, 꿀절임, 환, 젤리 등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가공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무더운 여름철 기력 보충과 면역력 강화에 좋은 산양삼을 많이 즐겨달라."며, "산림청은 앞으로 산양삼 산업 육성을 위해 재배지 관리 기준 정비, 안전성 검사 강화, 유통체계 개선, 브랜드화 지원 등을 지속해 고부가가치 임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