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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풍수해 대비 맨홀뚜껑 안전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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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풍수해 대비 맨홀뚜껑 안전성 점검


"추락방지시설을 갖춘 주철맨홀뚜껑 수급 상황 점검 및 공급 규격 다양화 논의"




  조달청은 태풍, 호우 등 풍수해 발생 시 안전사고 대비용으로 사용하는 주철맨홀뚜껑 제조업체를 방문해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강성민 조달청 구매사업국장(노란색 옷)이 22일 경산시 소재 주철맨홀뚜껑 제조업체를 방문해 맨홀뚜껑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있다.





▶강성민 조달청 구매사업국장(오른쪽 첫번째)이 22일 주철맨홀뚜껑 계약업체를 방문하여 수급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맨홀뚜껑 이탈에 따른 추락사고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고, 국민 생활안전과 연관성이 높은 조달 물품인 맨홀뚜껑의 안전성과 품질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달청 구매사업국은 22일 경북 경산시 소재 ㈜기남금속(대표 김기현)을 찾아 제조공정을 확인하고 추락방지시설을 갖춘 맨홀뚜껑의 안전성, 기술개발 방향 및 공급 규격 다양화에 대해 논의했다.




 기남금속은 대형 조형설비, 자동주조라인 및 자체 정밀가공 설비를 갖추고 안전성과 제품 우수성을 인정받은 주철맨홀뚜껑을 생산하여 호주, 싱가포르 등 해외로도 수출하는 주철맨홀뚜껑 전문기업이다.




 김기현 대표는 "꾸준한 연구 및 기술개발과 생산시설 투자를 통해 품질이 우수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강성민 구매사업국장은 "맨홀뚜껑이 국민 생활안전과 관련된 제품인 만큼 품질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한 뒤 "조달청은 품질과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공공조달 제도를 통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건설환경구매과 고재걸 서기관(042-724-6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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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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