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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도시숲, AI로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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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도시숲, AI로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다
- 국립산림과학원, 제4회 아시아도시숲네트워크 말레이시아 피낭에서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22일(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숲 해법을 논의하고자 말레이시아 피낭에서 '제4회 아시아도시숲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기후위기 시대에 아시아 온실가스 모니터링과 인간 건강'을 주제로 열렸으며 미국(NASA JPL), 아시아 6개국(말레이시아, 인도, 태국,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국내 전문가(서울대학교, 부산대학교)들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NASA JPL의 후고 리 박사가 '아시아 극한 기후값에 대응하는 생성형 AI 기반 도시숲의 가치의 분석과 활용'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어 AI 기반 한국형 도시숲 지도의 아시아 지역 확산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 박찬열 센터장은 "극한 기후위기 시대에 위성 기반 도시숲 지도 플랫폼을 구축하여 각국의 도시숲 가치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정책 활용성을 높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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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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