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부지방산림청, 산청지역 수해피해지 응급복구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부지방산림청, 산청지역 수해피해지 응급복구 지원
- 응급복구를 위해 장비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 투입

서부지방산림청은 경남 산청군 수해 피해지 일대에 응급복구 등 주민지원을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이하 '특수진화대')와 드론 등 인력과 장비를 지난 19일부터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 산청군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누적강우량 700mm가 넘는 극한 강우로 인해 여러 곳에서 수해가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실종자 수색과 응급복구 등을 위해 굴착기 3대와 특수진화대를 투입하였으며, 이후 본격적으로 주택과 도로, 생활권 주변의 퇴적토와 토사 제거 / 산림연접지 도복목 정리 / 산불진화 차량을 활용한 시설물 토사 세척 등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투입인원은 약 200여명(누적)이다.

또한 수해 피해가 광범위하게 발생한 만큼 피해 규모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응급복구를 통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드론 13대를 운영하여 피해 상황을 꼼꼼하게 조사하고 있다.

김영혁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재난대응 경험이 많은 인력들을 적극 지원해 피해주민들이 하루라도 더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